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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jour Matin Cup
Yumiko Iihoshi





"One Day", "하루"를 뜻하는 "Un Jour" 시리즈의 Matin Cup 입니다.

'모닝 커피'를 생각하며 만들어진만큼, 좋아하는 차나 커피를 가득 담아 마실 수 있는 넉넉한 사이즈.

컵이야말로 손에 잡히는 그립감부터 입에 닿는 촉감까지.
몸과 마음에 가장 가까운 그릇이죠.
'마음이 가고' 그래서 '자꾸 손이 가는' 작은 위안이 되는 컵이랍니다.


불어 공부도 할 겸 시리즈 구성을 살펴볼까요?

* Matin = Morning : 아침에는 큰 컵 가득 모닝커피와 라지 플레이에 풍성하게 담긴 아침식사를. 

* Apremidi = Afternoon 오후에는 향기로운 차 한잔과 케익 한조각을. 

* Nuit = Night 그리고 저녁 식사 후에는 아담한 잔에 담긴 커피를 초콜렛 한 조각과 함께. 

이렇게 하루의 일과와 호흡을 그대로 담아 컵과 플레이트, 볼이 하나의 시리즈로 세심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인 사이즈나 그릇 구성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매일의 호흡, 단순하지만 소박한 일상의 기쁨을 머릿속에 그리고
그 도구를 세심하게 만들었다는 점이 이 시리즈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줍니다.


특유의 매트한 질감으로 마무리된 세가지 컬러.
가장 기본이 되는 아이보리 - 멜란지 원단처럼 독특한 톤이 매력적인 그레이 - 청명한 블루
끝없는 유약 테스트와 장인의 수작업으로 진행되는 제작 공정을 통해 완성해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색감을 보여줍니다.  



뒷면의 각인도 확인해 주세요. 

귀여운 패브릭 라벨이 달린 박스까지! 선물용으로도 추천합니다.


주의사항 및 관리방법 

Un Jour 시리즈를 오랫동안 즐기기 위해서는 무광 유약의 특징을 이해하고 사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유광 그릇에 비해 색이 물들기 쉬우니 카레나 김치 같이 물들기 쉬운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홍차나 커피 등을 담은 채로 오래동안 방치하지 말아주세요.

특히 블루 색상은 다른 색상보다 표면의 마무리가 매트하게 되어있어 이염이나 얼룩이 생기기 쉽습니다.
첫 사용시 찬물에 20분간 담갔다 세척하여 사용해 주시고, 기름 흔적이 남은 경우 올리브 오일 등 식용 오일을 천에 묻혀 닦은 후,
중성세제로 가볍게 씻어 사용하면 얼룩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Ivory는 모래언덕의 음영과 같은 유약의 농담이 도드라지는 컬러입니다.
따뜻한 아이보리에서 옅은 베이지로 흐르는 컬러의 변화는 Ivory 컬러만의 특징이자 멋!
자연스러운 제품의 특징으로 불량이 아닌 점을 이해해 주시고 주문 부탁 드립니다.

  • 원산지:

    Japan

  • 재질 & 색상:

    도자기
    무광

  • 크기:

    Ф100 × h75mm
    용량:300ml

  • 관리방법: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

Yumiko Iihoshi

Unjour Matin Cup

"One Day", "하루"를 뜻하는 "Un Jour" 시리즈의
라지 사이즈 컵입니다. 차든 커피든 넉넉하게!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Ф100 × h75mm · Ivory, Grey, Blue · Hand-made in Japan

  • \62,000
  • Point: \3,100
  • 색상:
총금액: \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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