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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e Bin
Azmaya

오동나무로 만들어진 쌀통. 1인분씩 계량할 수 있는 됫박 (계량컵)이 한 세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 식생활의 중심인 쌀과 각종 곡류. 안전한 보관과 편리한 사용을 위한 집집마다의 노하우가 있을 정도로 부엌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합니다.
이런 나무 쌀통은 사람에게도 곡식에게도 가장 자연스럽고 기분 좋은 방법이 아닐까싶어요.

직접 사용해보면 네 귀퉁이가 딱 맞는 정교한 모양새나 스르륵 부드러운 나무 레일의 사용감이 쾌적하고 정중합니다.
그 기분 좋은 느낌 때문에라도 밥을 자주 해먹고 싶어져요.



뚜껑은 전체를 분리하여 쌀을 붓거나 내부를 청소할 수 있고 매일 사용 시에는 슬라이딩 방식으로 간편하고 기분 좋게 여닫을 수 있습니다.
내부를 시원하게 확인할 수 있어 위생적으로 관리하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딸을 낳으면 오동나무를 심어 시집갈 때 옷장을 해준다는 옛말이 있더라구요. 그만큼 성장이 빠르고 살균과 방충 효과가 뛰어납니다.
또 눈에 보이지 않는 구멍이 많은 다공성 목재라 가볍고 습도 조절 능력이 월등한, 쌀통 제작에는 최적의 소재입니다.
천하의 오동나무 쌀통이라도 쌀을 담아두고 장기간 방치하면 쌀벌레가 생길 수 있습니다. 평소 밥을 하는 속도에 맞추어 적당량을 구매하고, 쌀통 안에 마른고추나 월계수 잎을 넣어 주시면 방충 효과가 높아집니다.

요 네모난 됫박은 보통 사람의 1인분 분량 

10kg과 5kg 두가지 사이즈. 식구수에 맞추어 선택하거나 각각을 백미, 현미로 나누어 쓰는 것도 좋습니다.

  • 원산지:

    Japan

  • 크기:

    5kg: W300×D240×H180mm, 865g
    10kg: W300×D240×H270mm, 1140g

  • 재질:

    오동나무

Azmaya

Rice Bin

오동나무로 정교하게 만들어진 쌀통. 5kg, 10kg 두개 사이즈로 선보입니다. · 2 sizes · Hand-made in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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