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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ISA Tablecloth
Lapuan Kankurit

근사한 레스토랑에서의 기분 좋은 경험을 떠올려보면 바삭한 테이블 클로스의 역할을 빼놓을 수 없죠.
가정에서는 왠지 부담스러워 선뜻 꺼내들지 못하는 것도 압니다만...
"세탁기가 있는데 무슨 걱정이야"하는 배짱을 가지고 조금씩 도전해보면 식탁의 분위기를 북돋는데 이렇게 쉽고 극적인 아이템이 또 없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식사 시간을 위해 추천하는 Lapuan Kankurit의 LIISA table cloth.
린넨은 면보다 습기에 강하고 오염이 쉽게 제거되기 때문에, 위생상 자주 세탁해야 하는 테이블 클로스 용으로는 최적의 소재랍니다!

대부분의 테이블을 커버하는 폭 150cm, 길이 220cm의 사이즈. 기존 USVA 린넨 블랭킷과 비교하면 길이만 30cm 짧습니다.

눈부신 봄과 여름을 위한 화이트-블루, 추수와 크리스마스로의 계절을 위한 웜그레이-레드 컬러
하절기와 동절기를 대표하는 두 가지 조합이 그 자체로 기분좋고 든든한 구성이에요.

화이트 컬러의 경우 푸른빛의 굵은 원사가 함께 직조되어 청량한 스트라이프 패턴을 그립니다.

웜그레이 바탕과 레드의 조합은 그 자체로 연말 분위기가 물씬. 모임이 많은 시즌에 특히 활약하는 아이템입니다.

테이블 클로스로 뿐 아니라 쾌적한 잠자리를 책임져주는 여름 이불, 침대 스프레드.
거실의 분위기를 바꿔주는 소파 커버, 야외에서의 멋스러운 매트 등으로 요모조모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요즘 국내에서도 린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다양한 린넨 제품이 사랑받고 있는데요. 다른 제품들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이음새가 없다'는 점입니다.
롤 원단을 구입해보신 분은 대부분 폭이 60cm - 100cm 사이임을 아실 거예요. 때문에 폭이 넓은 패브릭 제품은 2-3폭을 이어 붙여 제작될 수 밖에 없습니다.
반면 LIISA 테이블 클로스의 경우 폭 150cm로, 중간 스트라이프 배색까지 하나의 직조기에서 제작되어 나오는데요.
이런 제품의 완성도는 오래 사용할수록 빛을 발한다는 점을 꼭 설명드리고 싶었어요.

유럽이나 일본에서는 린넨을 폭넓게 활용하는 것이 일반화되었고, 오랫동안 사용해온 빈티지 린넨을 물려주는 전통이 있다고 해요.
요 몇년 LIISA 테이블 클로스를 다소 거칠게 다루며(?) 열심히 사용해보니 희미하게 남은 와인의 얼룩에 어떤 추억이 떠오르기도 하고,
여러 번 세탁하며 생기는 자연스러운 낡은 질감이 새 제품보다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껴두기보다는 어떻게든 꺼내 쓰며 생활의 질감을 더해보세요.

* 샘플 제품의 경우 디스플레이에 사용되었던 제품으로, 손상된 부분이나 사용감이 없는 제품만을 할인가로 판매합니다.

린넨은 면 소재에 비해 내구성이 강하고 빠르게 건조되는 것이 장점입니다.
세탁 시에는 울 코스 + 울 세제를 사용해 주시고 그늘에 말리면 오랫동안 쾌적한 질감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 원산지:

    Finland

  • 재질 :

    100% washed linen

  • 크기 :

    150 x 220cm

  • 관리방법:

    60℃ 이하 세탁기 울코스 권장

Lapuan Kankurit

LIISA Tablecloth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식사시간을 위해 추천하는 Lapuan Kankurit의 LIISA 테이블 클로스 입니다. · Washed linen 100 % · 2 colors · Made in Finland

  • \229,000
  • Point: \6,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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