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L Shop > Thurs Update > 20170518

Fat separator
Trendglas JENA


아름답고 실용적이고, 가격까지 착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독일의 글라스웨어 브랜드 Trendglas JENA. 조금 낯선 Fat Seperator는 말 그대로 기름을 분리해주는 기특한 도구입니다. 양식 요리에서는 위에 기름이 뜨는 국물 요리나 그레이비 소스 등을 만들 때 흔히 사용되고 있고요, 왠지 프로 요리사가 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제품입니다.

Trendglas JENA사는 1920년 가정용 내열 유리를 처음 생산한 JENA가 2005년 헝가리 Csonka그룹으로 편입되어 새로운 브랜드로 탄생하였습니다. 내구성, 실용성, 아름다운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 등을 모두 고려해서 만들어진 만큼, 오랜 시간에 걸쳐 품질이 검증된 제품들을 제작해오고 있습니다.

오일이 물보다 가벼워 위에 뜨는 단순한 원리를 이용한 제품으로 사용법도 아주 간단합니다. 담고, 액체가 분리되길 조금 기다렸다 천천히 따라주면 끝. 바닥에 오일 방울이 가라앉았다 싶을 땐 젓가락 등으로 살살 저어주시면 금방 떠오르더라구요. 

일반적인 저그나 주전자에 비해 주둥이 부분이 바닥에 아주 가깝게 위치해서 아래부분의 액체를 먼저 따를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내열성이 높은 소재이니 뜨거운 국물이나 소스도 안심하고 사용해 주세요. 가득 채웠을 때 800ml정도가 들어가는 넉넉한 크기입니다.

Trendglas JENA는 매우 정교한 머신 블로운(Machine blown)기술을 이용하여 제작됩니다. 재료가 되는 보로실리케이트(붕규산염 유리)는 일반 유리보다 약 4배 정도 강한 내구성과 내열성을 가집니다. 때문에 뜨거운 물을 부어도 안전하며 일반 소다석회 유리에 비해 얇고 가벼우며 투명도가 뛰어나, 화학약품 실험용기로 선호될만큼 강한 유리제품입니다. 섭씨 400도, 영하 35도의 온도에서 사용하실 수 있어 전자레인지, 스토브, 식기세척기, 냉장용기의 보관이 가능합니다. 또한 알레르기 연구 재단(European Center for Allergy Research Foundation)에서 최초로 인증한 유일한 사업체로 어떠한 유해물질도 배출하지 않는 안전한 제품들을 제작합니다.

  • 원산지:

    Hungary

  • 재질 & 색상:

    유리
    투명

  • 크기&용량:

    120 x 190 x 107mm
    가득 채웠을 때 800ml

  • 관리방법:

    부드러운 재질의 수세미로 손세척

Trendglas JENA

Fat separator

실용적이고 아름다운 가정용 내열 유리기기를 선보이는 Trandglas JENA사의 Fat separator입니다. 주입구를 용기 하단부터 윗쪽으로 꺾이도록 설계하여 효과적으로 음식물의 기름을 분리해줍니다. · 120 x 190 x 107mm · made in Hun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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