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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L Originals

TWL 스탭 스스로가 필요를 느끼는 것에서 시작하여,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는 오리지널 제품입니다.

Azmaya

일본의 숙련된 장인들과 협력하여 다양한 생활용품을 선보이고 있는
아즈마야. 전통의 소재와 제작방식을 고집하며, 하나하나 장인의 손으로
빚어내는 퀄리티 높은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일본 공예의 전통을
동시대의 생활에 맞춰 발전시킨 결과, 동양문화권을 공유한 우리나라의
상차림이나 양식 세팅과도 훌륭하게 조화를 이룹니다.

Time & Style

Time & Stype은 1990년 일본의 문화와 전통을 현대의 라이프 스타일과
융합시킨 인테리어 제품을 제작하는 회사로 시작했습니다.
일본 특유의 긴장감, 조화, 고요함 같은 섬세한 감각을 테마로, 양질의
소재를 사용, 장인의 손에 의해 진지하게 제작되는 '생활 도구'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간결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과 상황을
유연하게 받아들이며, 일상의 아름다움 중 하나이자, 보편적인 존재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Lapuan Kankurit

1917년 설립 이래, 4대째 가업을 이어가고 있는 핀란드의 패브릭 브랜드입니다. 핀란드 회사로는 유일하게 ‘The EUROPEAN MASTERS OF LINEN’ 인증을 받을 만큼 우수한 소재와 마감을 바탕으로, 유럽과 아시아의 주목 받는 디자이너들과 협업하여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Yumiko Iihoshi Porcelain

작품이지만, 작가의 주장이 너무 도드라지지 않게. 양산품이지만 어디까지나 사람의 손과 생각을 통해. "작품과 제품의 경계에 있는 것"을 컨셉으로 심플하면서 섬세한 온기가 느껴지는 도자기를 선보이는 이호시유미코. 사용하는 정경이 떠오르는 일상의 도구이자 마음이 담긴 식기를 제안합니다.

Chabatree

태국어로 ‘히비스커스’를 뜻하는 차바트리. 숙련된 장인이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제작하는 주방용품 브랜드입니다. 디자인 단계에서부터
핸드메이드임을 의식하고 있는 자유로운 곡선의 아름다움과 우수한 천연 소재로 호평 받고 있습니다.

Hasami

일본 나가사키현의 '하사' 마을은 4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일본의 대표적인 도자기 산지. 유서깊은 제작 노하우와 시스템을 바탕으로 젊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며, 일본 주요 라이프스토어에서 어김없이 찾아볼 수 있는 인기 브랜드로 호평받고 있습니다.

Bertozzi

1920년 이탈리아 볼로냐 지역에 설립된 유서깊은 린넨 브랜드. '마스터 오브 린넨' 인증을 받은 최고 품질의 린넨과 정교한 우드 스탬핑, 예술적인 페인팅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Amabro

2001년부터 광고, 잡지, 패션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해온 일본의 Murakami Art가 설립한 리빙 브랜드 Amabro. 일본 생활용품의 전통을 현재의 예술적 관점에서 새롭게 해석하여 선보이는 한편, 제품과 예술을 연결하는 중개자로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Octaevo

바로셀로나를 베이스로 하는 젊은 브랜드. 지중해의 자연, 역사, 문화 등을 영감의 원천으로, 감각적인 디자인, 문화적 센스가 넘치는 기획, 여기에 완벽한 마감이 더해진 다양한 스테이셔너리와 생활용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Tobo

"평소 생활에서 원하는 색상과 패턴을 다양하게 즐기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Tobo 가방과 악세서리는, 일본의 아티스트 토보 유코씨가
이런 마음을 담아 하나하나 소량 제작하고 있습니다. 보기만해도 마음이
즐거워지는 다양한 컬러와 패턴의 조합이 첫 번째 매력 포인트. 경쾌한
사용감, 수납력, 내구성 등, 사용하면 할수록 작가의 세심한 배려에 감탄하게 됩니다.

Redecker

1936년 브러쉬 제조업으로 시작하여, 75년의 전통을 3대째 이어가고있는
독일의 전통 제조업체 입니다.브러시에 머물지 않고 다양한 가정용품을
제작하는 한편, 소비자의 의견을 받아들이면서 현대의 생활에 맞게 개량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높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 “사람과 환경친화적인
제품”으로 유럽을 비롯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Nousaku

NOUSAKU는 1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회사로, 토야마현 다카오카에서 지방에서 400년동안 전해지던 주조기술을 계승하였습니다. 고급 주조 기술과 섬세한 마무리로 황동을 비롯한 금속 소재의 아름다움을 최대한 살린 제품을 한 점 한 점 정중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Sato Shoji

일본의 대표적인 철강회사로, 도쿄올림픽을 계기로 금속 소재의 생활용품 사업을 전개하게 됩니다. 이때 시작된 디자이너 소리야나기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양질의 스테인리스 소재를 사용한 생활용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Kimura Glass

1910년 창업 이래, 일본의 일류 레스토랑, 호텔에서 몇십년 이상 꾸준히 애용될만큼 오랜시간 검증되어온 유리 생활용품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Kaweco

1883년 독일의 하이델베르크에서 설립된 만년필 회사로 대표적인 모델인 Kaweco Sports는 포켓 만년필의 효시로 알려져있습니다.

Trendglas Jena

Trendglas JENA사는 1920년 가정용 내열 유리를 처음 생산한 JENA가 2005년 Csonka그룹으로 편입되어 새로운 브랜드로 탄생하였습니다. 내구성, 실용성, 아름다운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 등을 모두 고려해서 만들어진 만큼, 오랜 시간에 걸쳐 품질이 검증된 제품들을 제작해오고 있습니다.

Seemsoap

비주얼 아티스트인 Mathilde Lehmann과 제품 디자이너인 Valentine Sée는 2015년 파리에서 SEEM SOAP 스튜디오를 설립하였습니다. 사용량과 시간에 따라 날마다 달라지는 비누가 공간에 주는 의미를 생각하여, 실용적이면서도 그 자체로 아름다운 제품으로 자신들의 독창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