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컵의 정석 〈yumiko iihoshi porcelain〉의 〈ReIRABO Cup M〉을 소개합니다. 리이라보 시리즈 중 스탠다드한 크기로,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아 가장 자주 손이 가는 컵이에요. 매일 마시는 커피나 차를 담기에 알맞고, 일반 컵보다 약간 낮고 넓은 형태라 홍차처럼 향을 즐기는 음료에도 잘 어울립니다.
만수 기준 280ml 용량에, 이라보 특유의 아름다운 유약 흐름이 유약 흐름이 더해져 편안한 인상을 전해줍니다. 어떤 색의 음료를 담아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단정한 형태와 깊이 있는 색감이 매력적이에요.
유광과 무광의 중간에 있는 그윽한 색감과 모난 데 없이 단정한 형태. '매일 사용하는 동시에 평생 간직하고 싶은 소중한 식기'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떠오를 만큼 사용할수록 아끼게 되는 컵입니다. 브랜드의 패브릭 태그가 달린 전용 박스에 포장되어, 마음을 담은 선물로도 권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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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트와의 완벽한 조합 〈ReIRABO Cup M〉컵은 같은 사이즈의 〈ReIRABO Round Plate M〉과 함께 두었을 때 더없이 아름다운 조화를 보여줍니다. 소서로 사용해도 좋고 반찬을 담는 접시로도 활용할 수 있어 함께 선택하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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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하나의 색이라면
Quiet White, Warm Soil Brown, Spring Mint Green, Winter Night Gray. 소리 내어 발음하면 자연의 장면이 그려지는 이름들입니다. 흰 눈의 고요, 따뜻한 흙의 감촉, 여린 봄의 새순, 겨울의 어둠에 잠긴 숲. 리이라보 시리즈는 그릇 하나하나에 계절의 풍경을 담아냅니다.
이러한 섬세한 색감과 질감은 조선 시대 도자기에 사용되었던 전통 이라보 유약의 인상을 현대적인 제작 방식으로 풀어낸 결과입니다. 다채로운 계절의 표정을 담아낸 리이라보 시리즈. 하나씩 차곡차곡 모아가는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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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RABO Series ReIRABO라는 시리즈명은 이라보(Irabo) 유약을 현대에 맞게 새롭게 재해석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조선시대 도자기에 사용되었던 전통 유약인 이라보 유약은 특유의 소박하면서도 깊이 있는 색조와 질감이 멋스럽지만, 대량 생산 방식으로는 구현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주로 작가의 작품으로만 만나볼 수 있었던 것을 생활 식기에도 적용하자는 목표로 오랜 시간 시행착오를 거친 끝에 지금의 리이라보 시리즈로 완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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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iko iihoshi porcelain 양산품이지만 어디까지나 사람의 손과 생각을 통해 '작품과 제품의 경계에 있는 것'을 컨셉으로 심플하면서 섬세한 온기가 느껴지는 도자기를 선보이는 〈yumiko iihoshi porcelain〉. 사용하는 정경이 떠오르는 일상의 도구이자 마음이 담긴 식기를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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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의 사항 - 이라보 유약 특성상 유색 모델의 경우에는 제품 하단에는 브랜드 서명의 뭉침이나 번짐이 있을 수 있으며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 제품의 특성상 유약 뭉침이나 흐른 자국, 유약 갈라짐 등이 보일 수 있으며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교환 및 환불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 가벼움에 초점을 맞추어 제작했기 때문에 제작 과정에서 원형 형태와 비율이 모두 다릅니다. 같은 제품이라도 원둘레의 높낮이가 다르며 원형과 타원형이 모두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는 해당 제품의 특성으로, 불량으로 인한 교환 및 환불의 사유가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 관리 방법 -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사용은 가능하나, 오븐 사용은 불가합니다. - 무광 유약 도자기 특성상 착색과 마찰로 인해 흔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관리 방법은 아래 무광 그릇 관리법을 확인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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