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 Only 우인영 모든 작가의 작업은 직접 형태를 빚고 드로잉을 더하는 수작업을 통해 완성합니다. 단 한 점씩만 제작되는 작업으로, 일상에 쓰임을 더하면서도 소장 가치가 높은 공예품으로 권해드립니다.
자연의 생기가 피어나는 그림 자연이 지닌 밝고 따뜻한 에너지를 표현하는 우인영 작가의 원화 작업 〈Blooming - C2502〉입니다.
과일과 꽃잎 등 자연의 작은 형상을 선명한 원색으로 그리고, 직접 빚은 세라믹 프레임에 담은 작업입니다. 계절의 끝자락에서 스치는 빛, 지나가는 풀잎 하나에도 마음을 머무르는 작가의 시선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그림이에요.
뒷면에는 벽걸이용 홈이 있어 가볍게 걸어 두기만 해도 공간에 생동감을 더하는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매일 지나치는 일상 속 장면을 잠시 붙잡아두는 듯한 작업을 통해, 작가가 바라본 자연의 온기를 함께 느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