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정원의 가을 잎사귀
황동 특유의 은은한 반짝임과 섬세한 질감이 돋보이는 〈오브소〉의 〈오래된 정원 – 가을넝쿨 미니〉 모빌을 소개합니다. 행잉 모빌이자 오브제로, 화분이나 도자기와 함께 두거나 벽·천장에 가볍게 걸어두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연출하기 좋습니다.
〈오래된 정원〉 시리즈는 오래 머문 정원의 바람과 흙냄새, 그리고 계절이 천천히 물드는 과정을 담아낸 작업입니다. 시간이 지나며 깊어지는 황동의 색감은 사계절의 흐름처럼 자연스러운 변화를 보여줍니다.
그중 ‘가을넝쿨’은 생명력이 일렁이는 넝쿨의 모습을 모티프로 제작된 모빌입니다. 아래에 달린 작은 가넷 장식은 빨갛게 익은 열매를 상징하며, 공간에 따뜻한 포인트를 더해줍니다. 어울리는 공간에 배치해 가을 정원의 고요한 분위기를 연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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